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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식 행자부장관, 대선 최초 사전투표 현장 점검
홍윤식 행자부장관, 대선 최초 사전투표 현장 점검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26일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사전투표는 투표 당일(5월 9일) 투표가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5월 4일과 5일 이틀 간 미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선거권이 있는 국민들은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손쉽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부재자투표의 불편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로 2013년 도입되었으며, 대선에서는 올해 최초로 실시된다. 중앙선관위는 원활한 사전투표를 위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3,507개)를 대상으로 지난 18일에 이어 26일 2차 모의시험을 실시하였는데,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이날 제2차 모의시험에 참여하여 본인확인·투표용지 수령 등 투표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통신망 장애·정전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의 대처방안에 대해 점검하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사전투표가 도입된 지 4년이 지나 많은 국민들께서 사전투표 제도를 알고 계시고, 대통령선거에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사전투표율이 많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께서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 관리에 마지막까지 힘 써달라.”라고 당부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선거의회과 박경용(02-2100-3855)

2017.04.26.
  • 보도자료

    • 한국 전자정부, 동유럽 진출 발판 강화 한국이 동유럽의 ICT(정보통신기술) 강국 벨라루스와 전자정부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작년 11월 카자흐스탄과 전자정부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벨라루스까지 협력관계를 넓힘으로써 앞으로 한국 전자정부의 CIS(독립국가연합) 국가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6일 벨라루스와 수도 민스크에 위치한 통신정보화부 청사에서 ‘한-벨라루스 전자정부 협력 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날 포럼은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과 세르게이 팝코프 통신정보화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인적교류·공동연구·정책적 지원 등에 관한 전자정부 양해각서를 체결하였고, 이어 양 국가의 전문가들이 모여 주요 전자정부 쟁점들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했다. 포럼에서는 ▲한국 정부혁신과 우수사례(행정자치부) ▲GIDC(통합전산센터) 현황과 국가 사이버보안 체계 ▲AI(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사이버보안 대응(정부통합전산센터) ▲전자기록물 관리(국가기록원) ▲중앙정부와 지자체 정보화 우수사례(지역정보개발원) ▲디지털격차해소(한국정보화진흥원) 등 주제들이 발표되었다. 특히 벨라루스는 정부부처 간 서비스는 상당히 발전한데 반해 대(對)기업·국민 서비스 제공이 미흡하여 한국 정부혁신과 우수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16년부터 겪고 있는 중국·러시아발(發) 사이버 공격으로 인하여 ‘한국의 GIDC 및 차세대 사이버보안 대응’ 발표와 관련된 많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번 전자정부 협력은 지난해부터 벨라루스로부터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추진된 것으로, 그간 학술적 교류 차원에서 진행되어 온 전자정부 분야 양국 간 협력관계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실질적 사업 추진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는데 의미가 있다. 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동유럽에서 활발하게 정부협력 활동을 시작한 세르비아와 함께 벨라루스를 주요 진출 거점으로 주목하고 있으며, 그간 SK하이닉스의 현지법인 인수, LS네트웍스의 RFID 물류유통 감시시스템 구축 이후 뚜렷한 성과가 없던 벨라루스 전자정부 수출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이번 벨라루스와의 전자정부 협력은 전자정부 수출 잠재력이 높은 동유럽 권역의 시장 개척을 통하여 전자정부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고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큰 도약”이라며, “우리의 우수한 전자정부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한국 기업들이 현지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글로벌전자정부과 이빌립(02-2100-3953) 2017.04.26.
    • 홍윤식 행자부장관, 대선 최초 사전투표 현장 점검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26일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사전투표는 투표 당일(5월 9일) 투표가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 5월 4일과 5일 이틀 간 미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선거권이 있는 국민들은 누구든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면 손쉽게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부재자투표의 불편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로 2013년 도입되었으며, 대선에서는 올해 최초로 실시된다. 중앙선관위는 원활한 사전투표를 위해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3,507개)를 대상으로 지난 18일에 이어 26일 2차 모의시험을 실시하였는데,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이날 제2차 모의시험에 참여하여 본인확인·투표용지 수령 등 투표 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통신망 장애·정전 등 돌발 상황이 발생할 경우의 대처방안에 대해 점검하였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사전투표가 도입된 지 4년이 지나 많은 국민들께서 사전투표 제도를 알고 계시고, 대통령선거에 국민적 관심이 높은 만큼 사전투표율이 많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들께서 편리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투표 관리에 마지막까지 힘 써달라.”라고 당부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선거의회과 박경용(02-2100-3855) 2017.04.26.
    • 개인정보 보호 소홀히 한 11개 기업 명단 공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개인정보보호법」위반기업을 적극적으로 공개한다는 원칙에 따라, 11개 기업(기관)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행정처분 결과를 26일 공표했다. 행정자치부는 2016년 1월~7월 총 162개 기업(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실태 현장검사를 실시했고,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 불이행 등으로 과태료, 시정조치 등 행정처분을 받은 100개 기업(기관) 중 과태료 1천만 원 이상을 부과받은 11개 기업(기관)에 대해「개인정보보호법」제66조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위반기업의 실명과 행정처분 결과를 공표하게 됐다. 이번에 공표한 11개 기업(기관)은 (주)대한항공, 롯데쇼핑 주식회사, 이스타항공 주식회사, 인천항만공사,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저축은행, (주)비상교육, (주)정상제이엘에스, (주)파고다아카데미, (주)와이비엠에듀, 메가스터디교육(주), 일성레저산업(주)으로 과태료 부과 금액이 1천만 원 이상인 기업(기관)이다. 기업(기관)별「개인정보보호법」위반사항을 보면, (주)대한항공은 2016년 2월 검사 시 비행기 탑승객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면서 ①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에 대한 동의와 구분하지 않고 일괄로 받았고, ②개인정보취급자의 비밀번호를 저장할 때 암호화하지 않는 등 2건의 법위반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롯데쇼핑 주식회사는 2016년 2월 점검 시 ①탈퇴회원의 개인정보 86만 여 건을 타 법령에 따라 계속 보존하면서 파기 대상이 아닌 개인정보와 분리하지 않고 함께 보관하였으며, ②만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지 않는 등 2건의 법위반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8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이스타항공 주식회사는 2016년 2월 검사 시 ①비행기 탑승객의 여권번호를 저장할 때 암호화하지 않았으며, ②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속기록에 포함되어야 하는 법정항목인 ‘IP’와 ‘수행업무’를 누락하는 등 2건의 법 위반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또한,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에서 2014년 1월 검사 시 ①주부대출 신청을 받으면서 필요하지도 않는 배우자의 개인정보를 동의없이 수집하여 과태료 1,5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인천항만공사는 2016년 3월 검사 시 ①당해 공사를 견학한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보유기간(견학일로부터 18개월)이 경과하였음에도 파기하지 않은 채 보관하고 있었고, ②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 부여 및 말소 등 내역을 관리하지 않는 등 2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주)비상교육은 2016년 5월 검사 시 ①온라인 홈페이지를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 약26만여 건을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였으며, ②홈페이지 로그인할 때 전송되는 비밀번호에 대한 암호화를 하지 않는 등 2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주)정상제이엘에스는 2016년 5월 검사 시 ①온라인 홈페이지를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 약 3만여 건을 파기하지 않았으며, ②홈페이지 로그인 시 전송되는 비밀번호에 대한 암호화를 하지 않는 등 2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주)파고다아카데미는 2016년 5월 검사 시①온라인 홈페이지를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 1만4천여 건을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였으며, ②홈페이지를 통해 근로자 수강 신청을 받을 때 전송되는 주민등록번호를 암호화하지 않는 등 3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8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주)와이비엠에듀는 2016년 5월 검사 시 ①2007년부터 2008년까지 유학 및 어학캠프에 참가한 기간이 만료된 참가자의 개인정보 596건을 파기하지 않고 보관하였으며, ②YBM유학센터 홈페이지를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 암호화를 하지 않는 등 3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8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메가스터디교육(주)은 2016년 5월 검사 시 ①‘Campus’홈페이지를 탈퇴한 회원의 개인정보 24만여 건을 파기하지 않고 보관했으며, ②같은 홈페이지의 비밀번호를 변경할 때 전송구간에서의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지 않는 등 2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일성레저산업(주)은 2016년 7월 검사 시 ①대표홈페이지 회원정보관리시스템에 주민등록번호를 저장하면서 암호화하지 않았으며, ②접속기록에 포함되어야 하는 필수항목인 ‘ID’항목과 ‘IP’항목 등을 누락하는 등 2건의 법위반 사항이 적발되어 과태료 1,200만 원을 부과 받았다. 김성렬 행정자치부차관은 ‘「개인정보보호법」위반 기업(기관)의 행정처분 결과 공표’에 대해,“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기업들이 보다 세심하게 개인정보를 관리하도록 하기 위한 조치이며,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법을 위반한 기업(기관)에 대해서는 공표 요건에 해당될 경우 예외 없이 공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 개인정보안전과 이왕진(02-2100-3481) 2017.04.26.
    • 행정자치부장관, ‘장애인의 날’ 맞아 봉사활동 펼쳐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20일 ‘제37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장애인 거주시설 승가원을 방문했다. 승가원은 1998년 설립된 장애아동시설로, 지적장애, 뇌병변장애, 지체장애 등이 있는 총 5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홍 장관은 김영애 원장으로부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행자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에 힘을 쏟으며, 학교에서 수업을 마치고 원으로 돌아오는 뇌병변 장애아의 휠체어를 끌며 정다운 담소를 나누는 등 아이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자부는 홍 장관 취임 이후 ‘이웃사랑 실천, 나눔문화 확산, 따뜻한 행정구현’이라는 슬로건 아래, 봉사활동의 정례화·생활화를 추구하며 작년 한해 총 125회(평균 3일에 한번 꼴)의 봉사활동을 실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행자부는 지자체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매년 장애인 관련 행정수요를 반영하여 보통교부세를 산정·지원(’17년 2.8조원)하고 있으며, ’14년 이후 현재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등을 위한 특별교부세 210억원을 지원하였다. 특히, 국가적 이벤트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행자부에 ‘중앙·지방 협력지원단’을 설치·운영 중이며, 올해 초에는, 장애인의 올림픽 참여 편의를 위해 공중화장실의 휠체어 이동가능 출입로 개선 등을 위한 특교세 40여억 원을 조기 배정하였다. 또한, 지자체 합동평가 지표에 장애인공무원 임용, 장애인 생산품 구매율 등을 포함하여, 지자체의 장애인 관련 정책 추진을 유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누리집·앱에 장애인 등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웹 접근성 수준 진단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 정부청사에 장애인이 방문했을 때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도록 장애인 맞춤형 안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홍 장관은 승가원을 방문하여, “비록 장애가 있지만 밝게 미소 짓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니, 장애는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니라 조금 서툰 것이란 생각이 든다.”라며,“앞으로 장애인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지속 발굴·개선해 나가는 한편,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 우리와 다름없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존중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다가올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장애인이 동참하고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자체·자원봉사단체들과 협력하여 장애인 편의시설 정비, 자원봉사자 활동 등을 적극 지원해가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 운영지원과 김경환 (02-2100-3263), 기획재정담당관실 서은주 (3203)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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