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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 부처가 하나로 연결되는 '국가융합망' 본격추진
51개 부처가 하나로 연결되는 '국가융합망' 본격추진

51개 정부부처별 별도로 구축·운영하는 개별통신망을 하나로 묶는 ‘국가융합망 구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난 1월 23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가융합망 구축·운영방안 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용역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련부처와 합동으로 구체적인 통합방안과 추진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금년 상반기까지 추진되는 ISP사업에는, 현재 행자부가 운영 중인 국가정보통신망과 51개 부처의 개별통신망을 통합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이를 토대로 ‘17년 하반기부터 29개 부처의 통신망을 1단계로 통합하고, ‘19년까지 51개 부처의 통신망을 국가융합망에 모두 통합할 계획이다. 국가융합망이 완성되면 연간 500억에 이르는 통신료가 절감되고 정보통신망에 대한 지능화된 보안관제와 과학적인 장애관리가 가능해져 운영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국가융합망 구축 추진단장인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정부기관 개별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국가융합망 사업은 예산절감 효과뿐만 전자정부서비스 및 정부기관 통신망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또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공공분야 신기술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정책과 김은영 (02-2100-3996), 정부통합전산센터 김명원 (042-250-5774)

2017-01-23
  • 보도자료

    • 51개 부처가 하나로 연결되는 '국가융합망' 본격추진 51개 정부부처별 별도로 구축·운영하는 개별통신망을 하나로 묶는 ‘국가융합망 구축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지난 1월 23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국가융합망 구축·운영방안 ISP(Information Strategy Planning)용역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관련부처와 합동으로 구체적인 통합방안과 추진일정 등을 논의하였다. 금년 상반기까지 추진되는 ISP사업에는, 현재 행자부가 운영 중인 국가정보통신망과 51개 부처의 개별통신망을 통합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이를 토대로 ‘17년 하반기부터 29개 부처의 통신망을 1단계로 통합하고, ‘19년까지 51개 부처의 통신망을 국가융합망에 모두 통합할 계획이다. 국가융합망이 완성되면 연간 500억에 이르는 통신료가 절감되고 정보통신망에 대한 지능화된 보안관제와 과학적인 장애관리가 가능해져 운영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국가융합망 구축 추진단장인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은 “정부기관 개별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하는 국가융합망 사업은 예산절감 효과뿐만 전자정부서비스 및 정부기관 통신망 안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또한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공공분야 신기술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 정보기반보호정책과 김은영 (02-2100-3996), 정부통합전산센터 김명원 (042-250-5774) 2017-01-23
    • 행정자치부장관, 혜심원의 어린 천사들을 만나다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설 명절을 앞둔 23일 서울시 용산구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방문했다. 홍 장관은 혜심원 원생들이 간절히 희망한 놀이기구인 트렘폴린과 천연로션세트 등을 나눠주면서 “우리나라의 보배이자 희망인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정말 기쁘다.”라며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여러분들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어린 천사들을 격려했다. 혜심원은 1945년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서, 현재 가정이 해체돼 정상적인 양육이 어렵거나 보호받지 못하는 영아, 미취학 아동, 초·중·고등학생 등 총 59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홍 장관은 권필환 혜심원 원장으로부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숙소와 운영 시설들을 꼼꼼히 돌아본 후 “어린 꿈나무들이 밝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으로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홍 장관은 행자부장관 취임 이후 아동복지시설을 꾸준하게 찾아 각별히 보살펴 왔다. 어린이들을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귀중한 보배로 생각하는 홍 장관의 평소 지론이 작용한 것이다. 홍 장관은 작년 1월 행자부장관 취임 후 아동양육시설인 송죽원을 첫 방문한 뒤, 날씨가 따뜻해지면 농구를 함께 하자는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5월 어린이 날에 재차 이곳을 찾았고, 지난 추석과 연말에는 공동생활가정 디딤터와 아동양육시설 상록보육원 등을 방문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 장관은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그리운 아이들에게 우리 사회의 더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행정자치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소년소녀가장 후원 등의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담당 : 운영지원과 김경환 (02-2100-3263) 2017-01-23
    • 지능형 정부를 견인하는 전자정부지원사업 본격 추진 올해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능형 전자정부를 핵심 키워드로, 총 32개 사업 1,263억원 규모의 전자정부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자정부지원사업은 다수 부처가 연계·협업하는 정보화사업을 대상으로, 부처 간 경계없이 국민의 관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행정기관이 보유한 정보를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부처 간 칸막이 없는 소통과 협력을 지원하는 등 지능형 전자정부 구현을 위한 핵심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올해 추진되는 전자정부지원사업의 특징은 세계 일류의 전자정부 수준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가기 위하여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바일 등 기술환경 변화에 따른 차세대 전자정부 기반마련을 중심축으로 삼을 예정이다. 전자정부 사이버침해대응체계에 기계학습을 기반으로 하는 적응형 보안시스템을 적용하고, 국가마스터데이터를 지정하여 범국가 차원의 데이터 관리체계를 정립하며, 국민 누구나 디지털 원패스를 이용한 한번의 로그인으로 다양한 전자정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생활에 밀접한 생애주기별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게 된다. 아울러, 행정자치부는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의 역량을 높이고, 전자정부지원사업 진입장벽을 낮춰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전년도 사업 결과보고서를 공개하고 사업 추진 단계별 맞춤형 교육, 상생협의회 등을 개최하며, 적정한 사업기간을 확보하여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조기 발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전자정부지원사업은 국정과제 구현과 공공분야 정보화를 선도하는 전자정부 대표사업”이라며 “전자정부지원사업이 앞으로 국민에게 행복과 믿음을 주는 정부실현에 종합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행정자치부는 24일 서울 무교동에 위치한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중앙부처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7년 전자정부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전자정부지원사업 추진계획과 32개 과제에 대한 사업내용을 발표한다. 담당 : 스마트서비스과 김해숙 (02-2100-3942) 2017-01-23
    • 희망의 2017년, 중앙·지방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 정유년(丁酉年) 새해, 민생을 안정시키고 흔들림 없는 업무추진을 다짐하기 위해 행자부장관과 17개 부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일 정부서울청사 CS룸에서 「제19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에는 행자부장관을 비롯한 주요간부들과 17개 전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석한다. 홍윤식 장관 주재로 진행된 제1세션에서는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설 연휴 종합대책’과 ‘2017년 행정자치부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활발한 토의를 진행한다.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수립한 ‘설 연휴 종합대책’은 최근 내수경기 회복둔화와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농수산물 수요 감소 등 어려운 시기에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민생과 물가안정 대책을 담았다. 우선 설명절 기간 동안 모든 지자체에는 「종합대책상황실」이 설치되어 연휴 상황관리 및 위급상황에 대응한다. 이와 함께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채소·과일·축산류 등 설 성수품 공급을 확대하여 서민경제의 어려움 해소에 일조한다. 이밖에도 겨울여행주간(1.14.~30.) 공공부문 연가활성화 등 소비·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써 따듯한 명절 연휴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박준하 정책기획관이 설명하는 ‘2017년 행정자치부 연두업무계획’은 지자체의 이목을 끌만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었다. 행자부가 범부처 협업으로 추진할 ‘인구감소지역 新발전방안’을 비롯, 공동체 활성화 추진 전략 등 지자체가 공감할 수 있는 이슈들을 시도 부단체장들에게 소개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스마트시티’ 구축방안 등도 지자체와 연계·협업하여 추진할 과제로 평가받는다. 홍윤식 장관은 “국내외 경기 침체의 장기화, 동절기 각종 재해와 재난 속에서 민생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주민과 가까이에 있는 지방 현장의 공직자들”이라며, “2017년 정유년 새해에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지역주민과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행자부도 지역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정책협의회를 마친 이후에는 부단체장들과 전원이 인왕시장(서대문구 홍제동)으로 이동하여 닭고기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닭볶음탕으로 식사를 한 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관리 및 성수품 수급 동향 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담당 : 자치행정과 박찬경 (02-2100-3706) 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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