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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뉴스]

다가오는 봄날, 놓치면 아까운 알뜰 정보들!

  • 등록일 : 2017.03.14.
  • 조회수 : 634
  • 출처 :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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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날, 놓치면 아까운 알뜰 정보들! [정책공감]


MC>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기운이 서서히 퍼지면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죠.
계절이 바뀌면 생활패턴도 바뀌게 되고 거기에 꼭 맞는 정보도 이맘때쯤 살펴봐야 봐야할텐데요.
행정자치부 창조정부기획과 황명석 과장과 봄철 유용한 정부 서비스 정보 하나 씩 짚어보겠습니다.

MC>
안녕하십니까?

창조기획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MC>
지난 설날에도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해서 주셔서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창조기획과장>
예, 다행입니다.

MC>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각 부처별 정부 서비스를 어떻게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까?

창조기획과장>
요즘은 정부 서비스가 제공하는 기간이 다양합니다.
중앙부처도 있고 지방자치단체 시군구까지 하면 개수도 많고요. 그리고 공기업이라든지, 공단이라든지 공공기관들도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요즘은 이 서비스가 너무 많다 보니까. 국민들이 그것을 이용하시려면 몰라서 이용 못 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한 곳에 통합을 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또 맞춤형으로 너무 많은 정보가 쏘아지는 것도 문제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자기가 찾는 정보를 가장 빨리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것 예를 들어 한 곳에 모으되 쉽게 자기가 찾는 정보를 찾게 해주는 것. 이런 것을 저희가 지향을 했고요.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대표적인 정부서비스를 한곳에 하나 앱을 만들어가지고 앱으로 출시를 했는데요. 그게 정부3.0 서비스 알리미입니다. 그게 인제 정부나 각 기관에서 가장 대표적인 서비스를 192개 정도로 모아서 하고 있고 또 192개 중에서 대한민국 정보포탈이란게 있습니다. 그쪽에 들어가시면 실제 국민들이 지역에서 받는 서비스 숫자가 저희가 뽑아보니까 한 6만여개 됩니다. 6만여개 중에서 자기 나이라든지, 지역이라든지, 자기에게 맞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MC>
말그대로 정부정책을 한 곳에서 다 보고 서비스 할 수 있는 거고 저도 개인적으로 3.0서비스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이맘때 봄철에 유용한 정보!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지만 여전히 일교차가 심한데요.
이럴 때 활용할만한 정보, 건강, 날씨 같은 것 활용할 수 있을까요?

창조기획과장>
특히 날씨 일교차하면 감기라든지, 또 아플 수가 있는데요. 특히 저희가 한 것중에 국민건강 알람서비스란게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든 것인데 인터넷에서 국민건강이라 검색하셔도 찾을 수 있고요. 감기라든지, 눈병, 식중독, 천식, 피부병 크게 5대 질병에 대해서 각 지역별로 시도 또는 시군구 별로 해가지고 위험이라든지, 경고, 관심 주의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오면서 세종시 같은 경우 어떤가 상태를 봤습니다. 그런데 감기하고 천식 경고 단계더라고요.
이렇게 시군구 단계까지 알 수 있도록 하고 이게 어떻게 아냐면은 지상·기상 관측 정보를 모을 수 있습니다. 지상 관측정보하고 대기오염 통계정보하고 그 다음에 중요한게 병원의 진료 동향입니다.
평균 몇년치 분석해봤을 때 갑자기 감기 병원을 많이 찾는다든지 이렇게 진료 동향 그리고 블로그라든지, 인터넷에 뉴스라든지 사람들이 하는 소셜정보 이걸 다 분석해가지고 이거를 저희들이 이렇게 감기같으면 경고단계다. 주의단계다. 이렇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이걸 한번 참고하시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고 또한 하나가 건강정보라고 있습니다. 이게 건강과 관련되서는 일종에 포탈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각 운영하는건데 주로 여기서 운영하는게 병원, 약국 찾는 것들 인데 일반적으로 찾는 것이 아니라 급할때 응급의료기관이라든지, 그 다음에 특정질병에 관련해서 의료기관을 찾는다든지, 또 요양병원이라든지, 이런 여러가지 정보를 할 수 있고 또 저희가 먹는 약같은 것 제가 먹은 약이라든지, 궁금한 약에 대해서도 성분이라든지 이런 것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들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MC>
지금 말씀하셨던 여러 정보들이 있는지도 몰랐던 분들도 계셨을 것 같고 이런 것을 들어가려면 포털사이트 등등에서 다 검색을 해서 들어가야하는데 한곳에 다 모아뒀습니다.
그래서 이거 확인하고 연관해서 바로 또 여러것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환절기에는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먹거리에 대해 더욱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텐데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방법, 소개한번 해주시죠?

창조기획과장>
사실 먹거리인데요. 환절기에 계절식품 가장 건강에 좋긴 합니다만 또 저희가 이렇게 하다보면 식품안전에 관해서 저희가 좀 더 유의를 해야합니다. 식품 안전나라라고 사이트가 하나 운영중에 있는데 모바일로도 많으 이용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들어가보시면 회수된 제품이라든지, 판매중단된 제품이라든지, 이런것들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도 한번 들어가보면 누룽지 같은 것을 좋아하는데 어느 제조회사에서 만든 누룽지가 세균이 검출돼가지고 중지됐다. 이런 정보들이 다 나옵니다. 소비생활 하실 때 먹거리에 관해서 참고하실 수 있고 동네음식점, 저희가 살 고 있는 동네음식점 동네에 음식점들이 2개가 있는데 거기서 보면 식품위반법 위반해가지고 처분을 받았다든지, 이런 정보도 다 나옵니다. 그런 것도 한 번 식당 이용하실 때 참고하실 수가 있고 그리고 또 하나 유통 이력이라 해서 이것이 안전한 유통을 거쳐서 제공해왔는지 저희들이 할 수 있는데 농산물도 있고 축산물도 있고 소고기, 돼지고기 유통에 대해서는 하고 있습니다.
팜투테이블이라고 국립농산물품질관련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MC>
아이들 급식 이게 재료가 신선한건지 되게 걱정을 많이 하는데 다 확인할 수 있는 거죠?

창조기획과장>
그렇습니다. 유통이력을 통해서 어디서 했고 얼마나 걸렸는지 다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MC>
수산물은 특히 방사능 노출이 되었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것도 확인이 가능한가요?

창조기획과장>
그렇습니다. 수산물 안전이라고 검색을 하시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방사능 현황조사를 항상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수산물 요리 관련해서 기법이라든지, 원산지 이런 정보도 같이 제공하고 있고요. 지금까지 이것을 제가 말씀드리면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런 품질 관련이라든지, 건강보험심사평가라든지, 국민의 안전과 먹거리 건강 정보를 가지고 있던 기관들이 이거를 잘 가공을 해가지고 국민들이 이용하기 쉽게 계속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MC>
우리가 포털 등등에서 물건을 사려면 가격비교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공산품이나 소비재나 많이 하는데 우리 먹을거리도 비교할 수 있고 가격도 확인할 수 있는거죠?

창조기획과장>
민간에서도 인터넷에서 가격을 비교해주는 사이트도 많이 있고 정부 측에서 하는 것이 한국소비자원이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있는데 거기서도 관련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자체도 지역자치단체도 일정 정보를 가지고 있고 교육청도 가지고 있는게 있습니다. 그런 정보를 하나로 모아가지고 소비자원에서 운영하고 있는게 참가격이라고 여기 보면 생필품 135개 품목중에서 402개의 상품의 가격을 제공하는데 라면이라든지, 두부, 계란, 실제 국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그런것도 있고 공공요금도 있습니다. 외식비 학원비 이런 것들도 지역별로 제공이 되고 매주 금요일 가격이 업데이트가 되고 있습니다.

MC>
이제 날이 풀리면서 야외활동을 준비 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그리고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캠핑이라든지, 휴양림서비스도 받을 수 있지만 그밖에도 야외활동 할 때 우리가 또 대기질 이것도 따져봐야 하는데 이런 정보도 다 제공 받을 수 있다는 거죠?

창조기획과장>
저희가 중국 대기질에서 오는 것도 있고 미세먼지 부근에 상당히 관심이 많고요. 이런 부분들을 한국환경관리공단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전국에 관련 정보를 모아가지고 에어코리아 우리동네 대기질을 한시간 단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제가 잠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시면은 제가 정부서비스를 한 곳 모아뒀습니다. 들어가면 정부3.0 서비스도 있지만 여기 우리동네 대기질이 있습니다. 잘 나오나요? 여기 보시면 진한 청색 계열은 아주 좋다는 뜻입니다. 미세먼지나 오존같은 것은 보통이고요. 나쁨이나 매우 나쁨이 나쁜거죠. 상당히 좋은 편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MC>
자, 우리가 이제 야외활동이 많아지면 그만큼 돈도 많이 쓰게 되지 않습니까?
잠자고 있는 돈을 깨울 방법도 많죠?

창조기획과장>
이게 금융감독원에서 아주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금융과 관련된 모든 일을 하나로 모은 겁니다. 이런 작업을 해서 그중에 특히 잠자는 내돈 찾기. 이런 것도 모든 금융기관 정보를 가져다가 하나로 통합하고 하면서 이용이 가능한거죠. 제가 동의를 하면 저와 관련된 계좌를 분석을 해서 잠자는 돈을 찾을 수 있는 겁니다. 잠자는 내 돈 찾기 이부분도 참 중요하고 계좌번호 통합관리라 그래서 기존에 30만원 이하인데 잠자고 있던 소액 계좌들을 바로 해지해서 쉽게 이동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정보포털 파인에서 할 수 있습니다.

FINE인데요. 이거 아주 좋은 겁니다. 이 안에 들어가보시면 보험 다모아라가지고 보험의 가격을 다 비교를 해줘요. 그 다음 제가 보험을 여러개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기억이 오래되다보면 보험증서도 찾기 어렵고 할 수 있는데 제가 든 보험들도 다 보여줍니다. 내 보험 다 보여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것도 있고 연말정산처럼 내가 보험금 얼마나내고 얼마 돌려받는지 처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카드 포인트 신용카드를 여러개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카드 포인트 부분도 다 모아서 정리가 가능합니다. 파인에 한 번 들어가 보시면 금융 소비와 관련해서 상당히 많은 정보가 있고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MC>
계좌도 통합할 수 있고 봄 상품도 하나하나 다 살펴볼 수 있고 뿐만 아니고 각종 카드의 포인트들도 한 곳에 활용을 할 수 있다.

창조기획과장>
카드 포인트가 얼마 남았는지. 포인트가 얼마 뒤에 소멸되는지 이런 것을 다 알 수 있습니다.

MC>
진짜 금융감독원에서 큰 일을 했네요.

창조기획과장>
예, 아주 좋은 일을 했습니다.

MC>
그리고 예금보험공사에서는 미수령금 통합신청서비스를 만들었다는데 이게 어떤겁니까?

창조기획과장>
저희가 못 찾아간 돈 있지 않습니까? 국가로부터 받아가야할 돈 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알려주는 겁니다.
그럼 그 돈을 저희들이 찾을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겁니다.

MC>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도 봄나들이 떠나기 전에 계좌를 한번 확인해 봐야할 것 같은데 봄철 정보 외에도 늘 알아두면 좋은 정보 몇 가지를 추천해 주시겠어요?

창조기획과장>
대표적으로 민원24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에 1,500 만 명이 이용하고 계세요.

MC>
이건 전세계에 수출해도 됩니다.

창조기획과장>
1,500 만 명이 이용하고 있고 민원서류 발급이라든지, 민원처리 이런 것들 때문에 이용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1,500 만 명이 이용하고 계시니까 여기다가 국민들이 많이 찾는 정보 41개를 찾아가지고 또 연계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보면 연금, 예방접종일, 자동차검사일, 과태료 이런 것들.

MC>
주민등록등본 받을 때나 들어갔는데 그 밖에 유용한 것들을 많이 모아두셨다고요?

창조기획과장>
그렇습니다. 한번 들어가보시면은 아주 좋은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MC>
그러니까. 연금이나 과태료 심지어 예방접종같은 것들은 별도의 사이트가 있는데 이것들 다 이쪽으로 끌어오셨군요.

창조기획과장>
아이들 관련이라든지, 해서 신청을 해 놓으면은 정보가 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MC>
복지로는 뭡니까?

창조기획과장>
복지로는 복지로에 관련된 모든 것을 이 안에 들어가시면 찾을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저희들이 분야별로 복지는 복지, 일자리 같은 것은 워크넷이라고 있고 복지는 복지로고요. 취업이라 그러면 창업넷이 있고요. 안전은 안전신문고라든지, 이렇게 대표적인 분야별로 하나로 통합시켜서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들이 그렇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MC>
지금 보면 금융이라든지, 복지라든지, 민원서비스라든지, 각종 사이트. 홈페이지를 소개해주셨는데 이런 모든게 정부3.0에 다 담겨있는거죠?

창조기획과장>
정부3.0 서비스 철학이라는게 개방·공유·소통·협력이거든요. 그 가치에 따라서 각 부처 간에 칸막이를 넘어서가지고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하나로 공유를 하고 통합함으로써 국민들한테 좀 더 나은 서비스가 되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MC>
지금도 훌륭한데 말씀해주셨던 민원24 거기에서 처음에는 주민등록등·초본만 되었다가 요즘 혼인증명서인가요? 뭐 별에 별게 다 되더라고요.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가 어떤건지 기대가 되는데 어떤 정부3.0 서비스가 예고되어 있나요?

창조기획과장>
정부서비스는 분야별로 기관에서 하다보면 자기 분야를 넘어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른 기관의 정보와 합쳐졌을 때 시너지가 더 생기고 그것이 국민에게 더 필요한 정보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업무가 추진하는 부분에서 계속 찾고, 연결시켜주고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각자 하는 겁니다.
그렇다보면 서비스가 국민 입장에서 원스톱으로,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게끔 좋은 방향으로 저희들이 하고요. 한편 모바일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바꾸어 나가고자 합니다.

MC>
그러니까. 오늘 소개해주신게 봄철맞이.
봄맞이 다양한 서비스, 환절기 건강이라든지, 먹을거리 등등의 정보를 줬는데 앞으로 추석, 명절 같은 여름휴가 특별한 기념일 이럴때도 정보를 다 제공해 주신다는 얘기죠?

창조기획과장>
소개를 그렇게 맞추어서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서비스에서 좀 계절에 맞춰서 또는 행사 기념일이라든지, 여러가지 이슈에 맞춰서 국민들이 알고 싶은 것들을 골라서 정부3.0 알리미를 통해서 홍보로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MC>
우리가 이제 인터넷 뿐만 아니고 폰에서도 다양한 앱들이 아주 훌륭한데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운 받아보면 한층 더 나은 서비스를 받고 그러는데 정부3.0 지금도 좋지만 업그레이드 계획들은 가지고 계시죠?

창조기획과장>
예, 그래서 그게 들어가있는 192개가 있고요. 사실 192개 서비스 하나하나가 여러개를 통합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다 모여있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서비스가 저희가 정부24라고 해서 하나의 통합된 서비스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작업중이라 개방은 안되어 있지만 그런식으로 가다보면 국민들께서 이용하시는 하나의 상호로 들어왔을 때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발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MC>
정부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정보들, 다가오는 봄날에 적절히 활용하면 더욱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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